2007년 10월 29일
납치 감금 구속... 이 단어들과 친해져야 할 때가 왔군요.
음... 그림 우려먹기... ㅎ....
에. 2007년 10월 29일 14시를 기하여.
헨군.
훈련병 김경훈으로 갱생합니다.
헤헤헤....
그냥 멍...하니 지냈는데. 막상 당일이 되니까 기분참
묘~하네요.
전 원래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하곤 별로 안친하거든요.
두려움에 벌벌 떨다가 던져지면 적응하는데 시간좀 걸리는 편인데...
뭐 다들 무사히 갔다오니까요.
저도 무사히 다녀올게요 히히...
절 아는 모든분들.
완전 사라....
음...
아니 그냥 좋아합니다. 킥킥킥
심지어 재밌지도 않은 농담 던지고.
헨. 김경훈. 입대합니다~!!!

쇼파에서 주무시고 게신 아부지... 그리고 아부지가 그냥 마냥 좋은 코코...히히히
아부지. 막내아들인데 별로 귀엽지도 않고 뭐 해놓은것도 없이 군대갑니다.
단 한번도 말은 못했지만.
죄송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어디보자... 19일이었던가... 휴가를 나왔던 이등병 송민종녀석의 사진이네요.
나름 공군 선임인데...5월 군번이고.. 내가 10월 말군번이니...
....하아. 어쨋든 훈련은 끝났다는거네. 부럽구만.... 큭큭...
우리 뭐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친구아이가?

음. 그냥.. 되게 불쌍해보인다.

...죽으러가냐. 인상좀 펴라....

음... 이게.. 엄마 만나러 가는 길에 차안에서 찍은 코코 사진이구나...히.
엄마 지켜보고있을거죠? 막내 아들 군대 잘 갔다올라우. 히히히....
한번도 하지못한. 이제는 하지못해서 정말 너무 미안한.
.....사랑하요. 아주많이.
내 휴가 나오고 그럼 꼭 들릴게. 그러잉께... 거기서 꼭 잘 지내더라고요. 히히히...
있잖아 어무이. 왠지 엄청 보고싶구마이... 히히
..안울어. 내가 왜우요. 나 때리기만 엄청 때리던 어무인디.
그냥... 그냥... 눈에 습기가 차서 그래... 웃고있잖아...히...
잘갔다올라우. 꼭. 어무이도 거기서 잘 지내더라고요.

코코 이놈아. 네놈도 아빠말 잘듣고 있어.
나 제대할때까지 똥오줌 못가리고 있으면 와서 된장발라버릴거다 이놈? 킥킥킥

아... 정말 우연히. 너무나도 우연히.
대학교에 휴가 나온 친구 보러가다가.
지하철에서 5년만에 중3때 같이 놀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몰려다니면서 이것저것 사고도 많이 치고.. 재밌었는데 히히히
12월에 군대가는 고형석군과 2월에 군대가는 복민수씨.
5년만에 만나서 몇시간 놀다가 3년뒤에나 다시 만나려니 안구에 습기가 그냥...킥킥
꼭. 언젠가 다시 만나자구. 친구여.

'이런...망할 ㅋㅋㅋㅋ' 라고 할것만 같은 고형석군. 킥킥
입은 험하지만... 분명 좋은 녀석입니다.
자기가 막장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이상 완전 막장은 아니야.
열심히 노력해서 벗어나 보드라고.

지하철에서 만난 복민수군....
얜 사실 초딩 6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얜데..
중3때 다시 같은 반이 되면서 친해졌어요 히....
샤방샤방 꽃미남 민수군. 너도 정리 잘하고.
우리중에 제일 늦게 가긴 하지만...
너도 군생활 열심히 해라 히히히 ^ㅅ^/

음. 현재 빕스 알바를 하고있는.
뭔가 생각하는게 다른 아이들보단 어른스러워서?
상황에 따라 많이 의지하는 김주성군...
사실 우린 완전 노는 멤버였는데.. 히히히
고등학교 3년 내내 붙어다니고, 졸업해서도 계속 연락되고...
암만. 언젠간 고급 레스토랑을 차리는것이 꿈이랬지.
너라면. 이룰 수 있을겨. 열심히 노력해봐. 화이팅이다~!

주성군이 주문한 안심스테이크....

본인이 주문한 등심 스테이크... 미디움이란 이정도로 핏기가 보여야 한다.
라는것을 말해주는 듯한 저 포쓰...

맛있게도 냠얌.
사실... 뭐 그렇게 레스토랑을 찾아다니고 그럴정도로 부르주아는 못됩니다.
단지 주성군의 사고방식에 아.하고 감탄한면이 있어서...
가끔씩 [정말 극악으로 가끔씩] 경험해보곤 합니다.
....뭐 그대가는... 한끼 식사에 15만4천원이라는 극악의....에휴. [..]
뭐, 가끔 럭셔리 해보는것도 나쁠거 없잖아요?
다 경험 경험...

....이러고 다녔던 헨군..
저 밀짚모자.. 긱사 룸메가 준건데..
왠지 모르게 필이 꽂혀서 다른 사람이보면 식겁할지도 모르지만
애용했어요.
...뭐 지금 머리론 차마 쓰고다닐수 없겠지만...
언젠간 다시 이용해줄게. 기다려 밀짚모자야 히

물론. 이 친구들과도 안만날수는 없지요...
..뭐랄까. 심하게 사고관의 심~~하게 엇갈림으로 인해.
항상 마찰이 일어나지만...
뭐 노는거에 목숨건 헨군은... 군대 가기전이 마지막이란다..
왜 그걸 몰라주니...ㅎ....
어쨋든... 결국은 마찰이 너무 심해져서
개꼬라지 부리고 헤어진거...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어.
편한 친구 사이일수록 더 신경써줘야 하는게 있는건데..
너무 가까운 나머지 종종 잊게되는구나.
미안하다. 하지만 난 누구 앞에서건 너희들을 내 친구라
말할거고, 너희도 그래줄거라 믿고 싶다.
Forever Friendship. 친구여.

그리고.. 일단 이 포스팅 올리고 확인해볼건데 너도 포스팅 올렸으려나.
엠에쎈 접속 안해있는거보니 그냥 조용히 사라지려는것 같기도 하지만...
같은날 입대하는. 아이군입니다.
히....
처음만난건 초등학교 3학년...10년도 넘었네...징한거..ㅋㅋㅋ
노는거에 목숨건 내 개념으로는
답답할때도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니가 마냥 잘못된게 아니라
오히려 잘못된건 내쪽이라는걸 안다.
친구니까. 서로 조금씩만 양보해보도록 노력해볼까?
뭐, 동반입대이니.
훈련소에서 오다가다 얼굴 마주칠일도 잦을것이고,
첫휴가 까진 같이 나오니까. 그리고 내일 집합하기전에도
만나겠지. 우린 영원히 엮여가는 팔자인갑다 뭐. 히히히
우리. 군생활 잘하고 오자. 암만. 화이팅!!

아이, 파란머리 군과 같이간 빕스...
[막 이렇게 보면 나 완전 부르주아 인거 같아...-ㅅ-;; 군대가기전이라 미쳐본겁니다. 오해마세요~]

바로 위의 주성군이 알바로있는 빕스였으므로...
[그렇다고 주성군이 구워준 고기는 아니지만. 니가 만든 또띠아 피자. 솔직히 맛이 별로였다. ㅋㅋㅋ]
주성군과 사전 모의한 등심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럭셔리 레스토랑 VS 패밀리 레스토랑...
음. 솔직히 난 싸구려라 못느낄줄 알았는데.
확실히 차이는 있드만.... [..]
일부러 얘들한테 아는척할라고 [?] 미디움이 아니라 웰던을 주문해서 당연히 맛은 다르지만...
....근본적인 차이가 있었어. 음. 음. [..]
아 그렇다고 빕스 비하하는건 아니에요 ;ㅅ;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 뭐 샐러드바도 있고 패밀리 레스토랑은 패밀리 레스토랑
나름대로 갈만한곳이죠 뭐.
[일단 가격대가 다르잖아용?]

아이군은 개그를 알어. [..]
아이군이 주문한 맥시칸 이하생략 스테이크...
매운 향이였으려나. 아이군은 패밀리 레스토랑 자주 돌아다녔으니...
나보다얌 훨씬 잘알겠죵. 암만.

음. 표정 절묘한걸. [..]
파란머리군이 주문한건 안심스테이크. 훗.
분명 어제 주성군이 주문한 둘다 미디움 안심스테이크인데...
때깔부터 달랐어...음.음.
[아 비하아님.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 빕스 알라뷰~ ㅇㅅㅇ/]

먹고난 후... 후. 샐러드바를 생각보다 많이 이용해서 해치우는데 힘들었어...
...
...
자. 남은 사진은.

음. 군바리티 확난다. 못낫다. 못낫다.

매를 부르는 얼굴....

누가봐도 탐탁치 않은 표정의 코코.
자. 군대가기전 마지막 포스팅도 끝났군요.
이제는 정말로.
....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남들 다가는 군대 가면서 똥폼 잡고있네... 궁시렁 궁시렁..'
에. 2007년 10월 29일 14시를 기하여.
헨군.
훈련병 김경훈으로 갱생합니다.
헤헤헤....
그냥 멍...하니 지냈는데. 막상 당일이 되니까 기분참
묘~하네요.
전 원래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하곤 별로 안친하거든요.
두려움에 벌벌 떨다가 던져지면 적응하는데 시간좀 걸리는 편인데...
뭐 다들 무사히 갔다오니까요.
저도 무사히 다녀올게요 히히...
절 아는 모든분들.
완전 사라....
음...
아니 그냥 좋아합니다. 킥킥킥
심지어 재밌지도 않은 농담 던지고.
헨. 김경훈. 입대합니다~!!!

쇼파에서 주무시고 게신 아부지... 그리고 아부지가 그냥 마냥 좋은 코코...히히히
아부지. 막내아들인데 별로 귀엽지도 않고 뭐 해놓은것도 없이 군대갑니다.
단 한번도 말은 못했지만.
죄송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어디보자... 19일이었던가... 휴가를 나왔던 이등병 송민종녀석의 사진이네요.
나름 공군 선임인데...5월 군번이고.. 내가 10월 말군번이니...
....하아. 어쨋든 훈련은 끝났다는거네. 부럽구만.... 큭큭...
우리 뭐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친구아이가?

음. 그냥.. 되게 불쌍해보인다.

...죽으러가냐. 인상좀 펴라....

음... 이게.. 엄마 만나러 가는 길에 차안에서 찍은 코코 사진이구나...히.
엄마 지켜보고있을거죠? 막내 아들 군대 잘 갔다올라우. 히히히....
한번도 하지못한. 이제는 하지못해서 정말 너무 미안한.
.....사랑하요. 아주많이.
내 휴가 나오고 그럼 꼭 들릴게. 그러잉께... 거기서 꼭 잘 지내더라고요. 히히히...
있잖아 어무이. 왠지 엄청 보고싶구마이... 히히
..안울어. 내가 왜우요. 나 때리기만 엄청 때리던 어무인디.
그냥... 그냥... 눈에 습기가 차서 그래... 웃고있잖아...히...
잘갔다올라우. 꼭. 어무이도 거기서 잘 지내더라고요.

코코 이놈아. 네놈도 아빠말 잘듣고 있어.
나 제대할때까지 똥오줌 못가리고 있으면 와서 된장발라버릴거다 이놈? 킥킥킥

아... 정말 우연히. 너무나도 우연히.
대학교에 휴가 나온 친구 보러가다가.
지하철에서 5년만에 중3때 같이 놀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몰려다니면서 이것저것 사고도 많이 치고.. 재밌었는데 히히히
12월에 군대가는 고형석군과 2월에 군대가는 복민수씨.
5년만에 만나서 몇시간 놀다가 3년뒤에나 다시 만나려니 안구에 습기가 그냥...킥킥
꼭. 언젠가 다시 만나자구. 친구여.

'이런...망할 ㅋㅋㅋㅋ' 라고 할것만 같은 고형석군. 킥킥
입은 험하지만... 분명 좋은 녀석입니다.
자기가 막장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이상 완전 막장은 아니야.
열심히 노력해서 벗어나 보드라고.

지하철에서 만난 복민수군....
얜 사실 초딩 6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얜데..
중3때 다시 같은 반이 되면서 친해졌어요 히....
샤방샤방 꽃미남 민수군. 너도 정리 잘하고.
우리중에 제일 늦게 가긴 하지만...
너도 군생활 열심히 해라 히히히 ^ㅅ^/

음. 현재 빕스 알바를 하고있는.
뭔가 생각하는게 다른 아이들보단 어른스러워서?
상황에 따라 많이 의지하는 김주성군...
사실 우린 완전 노는 멤버였는데.. 히히히
고등학교 3년 내내 붙어다니고, 졸업해서도 계속 연락되고...
암만. 언젠간 고급 레스토랑을 차리는것이 꿈이랬지.
너라면. 이룰 수 있을겨. 열심히 노력해봐. 화이팅이다~!

주성군이 주문한 안심스테이크....

본인이 주문한 등심 스테이크... 미디움이란 이정도로 핏기가 보여야 한다.
라는것을 말해주는 듯한 저 포쓰...

맛있게도 냠얌.
사실... 뭐 그렇게 레스토랑을 찾아다니고 그럴정도로 부르주아는 못됩니다.
단지 주성군의 사고방식에 아.하고 감탄한면이 있어서...
가끔씩 [정말 극악으로 가끔씩] 경험해보곤 합니다.
....뭐 그대가는... 한끼 식사에 15만4천원이라는 극악의....에휴. [..]
뭐, 가끔 럭셔리 해보는것도 나쁠거 없잖아요?
다 경험 경험...

....이러고 다녔던 헨군..
저 밀짚모자.. 긱사 룸메가 준건데..
왠지 모르게 필이 꽂혀서 다른 사람이보면 식겁할지도 모르지만
애용했어요.
...뭐 지금 머리론 차마 쓰고다닐수 없겠지만...
언젠간 다시 이용해줄게. 기다려 밀짚모자야 히

물론. 이 친구들과도 안만날수는 없지요...
..뭐랄까. 심하게 사고관의 심~~하게 엇갈림으로 인해.
항상 마찰이 일어나지만...
뭐 노는거에 목숨건 헨군은... 군대 가기전이 마지막이란다..
왜 그걸 몰라주니...ㅎ....
어쨋든... 결국은 마찰이 너무 심해져서
개꼬라지 부리고 헤어진거...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어.
편한 친구 사이일수록 더 신경써줘야 하는게 있는건데..
너무 가까운 나머지 종종 잊게되는구나.
미안하다. 하지만 난 누구 앞에서건 너희들을 내 친구라
말할거고, 너희도 그래줄거라 믿고 싶다.
Forever Friendship. 친구여.

그리고.. 일단 이 포스팅 올리고 확인해볼건데 너도 포스팅 올렸으려나.
엠에쎈 접속 안해있는거보니 그냥 조용히 사라지려는것 같기도 하지만...
같은날 입대하는. 아이군입니다.
히....
처음만난건 초등학교 3학년...10년도 넘었네...징한거..ㅋㅋㅋ
노는거에 목숨건 내 개념으로는
답답할때도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니가 마냥 잘못된게 아니라
오히려 잘못된건 내쪽이라는걸 안다.
친구니까. 서로 조금씩만 양보해보도록 노력해볼까?
뭐, 동반입대이니.
훈련소에서 오다가다 얼굴 마주칠일도 잦을것이고,
첫휴가 까진 같이 나오니까. 그리고 내일 집합하기전에도
만나겠지. 우린 영원히 엮여가는 팔자인갑다 뭐. 히히히
우리. 군생활 잘하고 오자. 암만. 화이팅!!

아이, 파란머리 군과 같이간 빕스...
[막 이렇게 보면 나 완전 부르주아 인거 같아...-ㅅ-;; 군대가기전이라 미쳐본겁니다. 오해마세요~]

바로 위의 주성군이 알바로있는 빕스였으므로...
[그렇다고 주성군이 구워준 고기는 아니지만. 니가 만든 또띠아 피자. 솔직히 맛이 별로였다. ㅋㅋㅋ]
주성군과 사전 모의한 등심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럭셔리 레스토랑 VS 패밀리 레스토랑...
음. 솔직히 난 싸구려라 못느낄줄 알았는데.
확실히 차이는 있드만.... [..]
일부러 얘들한테 아는척할라고 [?] 미디움이 아니라 웰던을 주문해서 당연히 맛은 다르지만...
....근본적인 차이가 있었어. 음. 음. [..]
아 그렇다고 빕스 비하하는건 아니에요 ;ㅅ;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 뭐 샐러드바도 있고 패밀리 레스토랑은 패밀리 레스토랑
나름대로 갈만한곳이죠 뭐.
[일단 가격대가 다르잖아용?]

아이군은 개그를 알어. [..]
아이군이 주문한 맥시칸 이하생략 스테이크...
매운 향이였으려나. 아이군은 패밀리 레스토랑 자주 돌아다녔으니...
나보다얌 훨씬 잘알겠죵. 암만.

음. 표정 절묘한걸. [..]
파란머리군이 주문한건 안심스테이크. 훗.
분명 어제 주성군이 주문한 둘다 미디움 안심스테이크인데...
때깔부터 달랐어...음.음.
[아 비하아님.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 빕스 알라뷰~ ㅇㅅㅇ/]

먹고난 후... 후. 샐러드바를 생각보다 많이 이용해서 해치우는데 힘들었어...
...
...
자. 남은 사진은.

음. 군바리티 확난다. 못낫다. 못낫다.

매를 부르는 얼굴....

누가봐도 탐탁치 않은 표정의 코코.
자. 군대가기전 마지막 포스팅도 끝났군요.
이제는 정말로.
....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남들 다가는 군대 가면서 똥폼 잡고있네... 궁시렁 궁시렁..'
# by | 2007/10/29 00:04 | ╋끄적 끄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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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넬을 찍으면 제 싸이가 나오는데....
심심하시면 가끔 들려보세요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동반입대가면 서로 싸우기만하고 같이 잘 안놀던데...;;
서로 비교대상이되몃서 니친군 잘하는데 너는 모냐는식이다보니..;;
군대는 처음에는 줄을 잘서야하고....
입대후에는 99%의 운과 1%의 눈치만 있음 되니...
좋은 부대로 발령나시길 빌어드리죠^^
그리고 안전하게 별 탈없이 제대하시길...